작성일 : 12-04-17 09:11
청풍호 벚꽃축제 '팡파르' .... 2019년 4월 5일~14일
 글쓴이 : 벚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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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호 벚꽃축제 20일 '팡파르'
제천문화예술委, '트로트열전' 등 행사 다채

[충청일보] (사)제천시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송만배)가 주관하는 16회 청풍호 벚꽃축제
가 오는 20~22일 청풍면 일원에서 화려하게 열린다.

당초 14일과 15일에 열린 계획이던 벚꽃축제는 예년에 보기 드문 쌀쌀한 봄 날씨로 당초의 행사계획이 일주일 연기 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은 가운데 이번에 열리게 됐다.

이번 축제는 제천시 청풍면 문화마을과 청풍 문화재단지 등에서 개최되며 공연, 체험, 경연, 전시와 부대행사 등으로 이뤄진다.

행사 첫날에는 청풍문화마을 특설무대에서 석정여고 마칭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인기가수 최진희, 박진석, 6인조 보이그룹 엠페로, 걸그룹 프리스타 등이 출연해 화려하게 개막식이 열린다.

둘째 날에는 박달가요제 출신가수들의 합동공연, 방송댄스 그룹 비너스, 지역 공연단체의 공연으로 '신나는 트로트열전' 등이 이어진다.

이 밖에 체험행사로 벚꽃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풍란 석부작, 공예체험, 꽃피는 예술장터, 월악산 테마 사진전과 타투체험, 풍선아트, 벚꽃 술 무료시음 행사가 열린다.

경연행사로는 봄 풍경그리기 벚꽃 사생대회, 즉석 장기자랑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지며 전시행사로 벚꽃과 청풍수몰 사진전, 박정우 염색화가 전시전, 농·특산물 전시판매가 열린다.

부대행사로는 벚꽃마을 벽화연출과 포토존 만들기, 청풍부사 봄나들이 퍼포먼스, 솟대에 희망을 띄워요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는 올해의 마지막 벚꽃축제라는 특수성과 청풍호반 도로 13㎞구간을 25년 이상 된 벚꽃나무가 화려함으로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며 "청풍호반 일원에 잘 조성된 '청풍호 자드락길'이 올해 본격적으로 선보여 축제장을 찾는 이들의 발길을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열린 15회 벚꽃축제 기간 동안에는 전국에서 20여만 명의 상춘객이 다녀가는 등 중부내륙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제천=박장규기자


[ 2019년, 제23회 청풍호 벚꽃축제 예정일 ]

축제기간: 2019년 4월   5일(금) ~14일 (일)

본행사   : 2019년 4월  6일(토)~   8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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