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10-23 11:59
경치좋은 곳에서 잘쉬고 왔습니다.
 글쓴이 : 오유식
조회 : 1,066  

자드락길 가는곳에서 만난 블루밍데이즈 팬션에서의 하룻밤 정말 좋았어요.
청풍호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마치 유럽의 작은 마을을 연상케 하는 여러가지의 꽃과
잔잔한 나무가 어울려 지친 여행길의 안식처가 되어주기 충분했다.
팬션뒷편의 작은동산에서 내려다 보는 경치또한 일품이었어요.
편안하게 잘쉬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블루밍데이…님에 의해 2017-10-24 10:29:45 패치_ 이용후기에서 복사 됨]

블루밍데이… 17-10-24 10:29
답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편히 쉬시고 가셨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글까지 남겨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10월여행후기 응모로 등록해 드리겠습니다
11월초 발표 기대해 주세요^^